은혜로운 선배 뒁( 사실 이 호칭이 무슨 뜻인지,  맞는 말인지도 모름)님 덕분에 수요일 양도표를 잡았으나,
아침부터 여러 짤 어택에,  샤토드 그림자는 길어지고 동영상을 틀어보는 바람에,
도저히 못참고 양도게시판 기웃거리다가 오늘 낮공연 가기로 결정.
내가 일을 하려면 반드시 영접을 해야함.
도저히 아무 일을 못함. 내가 살기 위해 가는 거임.

아. . .떨려요. . .
님들의 첫만남은 어땠나요?
응원(?)의 댓글 좀. . . .
염장글 아님.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