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글 스럽지만; 남겨야 할 것 같아서
평소 없던 운발이 오늘은 괜찮았는지 지하철 환승도 바로하고 마을버스 바로 타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 ㅠ
도착예정시간이 두시 넘어서 였는데 ㅠㅠ

급피곤해져서 2막때는 두통때문에 기억이 좀 휘발휘발했지만 ㅠㅠ

코튼콜때 박수와 함성소리에 정신 좀 챙겼네.

ㅠㅠ 샤죽음 와이파 바이바이땜에 웃고 나왔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