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다시 무대에 설 수있는 날을 말하는게 나는 두가지 의미로 들렸어

'지나간다' 자막에 강조 넣은 것도 더 와닿았고

올해의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준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김준수..

그건 당신이야 당신

핏어팻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