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다시 무대에 설 수있는 날을 말하는게 나는 두가지 의미로 들렸어 '지나간다' 자막에 강조 넣은 것도 더 와닿았고올해의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준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김준수.. 그건 당신이야 당신 핏어팻 최고....
준쨩 최고 고마워
시아준수 고마워ㅜㅜㅜ
최고야ㅠ
고마워 준쨩 ..진짜 더 오래응원하고 같이걸어갈게..최고의 아티스트는 김준수니까!!
지나갈꺼야 준쨩ㅜㅜㅜ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