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둘중 하나만 갖췄다면 난 솔직히 이 세월동안 쏟아지는 칼날같은 감정의 상처를 못견뎠을것 같음

실력도 성품도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김준수는 아름다워

슬프건 행복하건 빡이치건 기쁘건 변치않는 사실은 내가 앞으로도 계속 같이 갈거라는거 그거 하나야 영원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