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이런 적은 첨인듯..

정말 주말이 없었어.

주말에 온리 집에서 쉬기 파라;;;;

8월 3일 서울 샤인콘부터 달려 오늘까지 왔으니 ㅜㅜㅜㅜ

비록 입안이 헐고 수면 부족에 관크 방지 쭈구리(수구리아냐)로 인한 근육통은 있지만

 

그래도 공연 보겠다고..

큰 맘먹고 다이어트도 시작했고..(나 고도 비만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비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색조 화장도 시작했고... 예쁜 악세사리도 모으기 시작했네.

뭔가... 준수라는 사람을 좋아해서 긍정적으로 바뀐게 많아.. 나한테는...

 

뭔가 즐거운 기분도 있으면서도 너무너무 아쉬워서....

ㅡㅜ 갑자기 눈물 터짐.

그냥 아쉬운 기분에 짠내나는 글 남기고 샤몽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