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많이 다른 친한 칭구 있는데..
외적으로만 봐도 달라서 주변 사람들이 칭구라고 하면 놀람ㅋㅋㅋㅋㅋ
서로 성향이 다른걸 아니까 조심하고 잘 맞추면서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칭구가 한번씩 욱하거나 하면 욕하고 성질 내는거 너무 스트레스당..
나는 내향적인편이고 성격은 더럽지만 나름 평화주의자라서 일을 크게 안 만드는편인데 가끔 내 성격 보면서 여자집단의 표본 같다고..
하고 싶은말을 내뱉고 살아야 하는데 참고 사는거 이해 안된다고 해서 다를 수 있지 싶고 이해하면서 지냈는데.. 최근에 너무 심해져서 평화롭게 잘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이당 ㅠㅠ..
노네들은 성향 다른 사람이랑 잘 지낸당?
외적으로만 봐도 달라서 주변 사람들이 칭구라고 하면 놀람ㅋㅋㅋㅋㅋ
서로 성향이 다른걸 아니까 조심하고 잘 맞추면서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칭구가 한번씩 욱하거나 하면 욕하고 성질 내는거 너무 스트레스당..
나는 내향적인편이고 성격은 더럽지만 나름 평화주의자라서 일을 크게 안 만드는편인데 가끔 내 성격 보면서 여자집단의 표본 같다고..
하고 싶은말을 내뱉고 살아야 하는데 참고 사는거 이해 안된다고 해서 다를 수 있지 싶고 이해하면서 지냈는데.. 최근에 너무 심해져서 평화롭게 잘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이당 ㅠㅠ..
노네들은 성향 다른 사람이랑 잘 지낸당?
걔가 너한테 화내는거임? 성향달라도 서로 터치안하면 공존가능임
직장에 누가봐도 싸가지없는 직원이 있음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들한테도 한숨쉬고 째려보고 막말하고 지멋대로 하는 사람인데 나랑은 일이 겹치지않아서 하루에 한번 맨날 보는데도 걍 그냥저냥 지내거든 너한테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
나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걍 슬슬 거리두면서 연락 안 한다... 나랑 전혀 다른 부류라 서로 이해 못하고 그러는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더라 ㅠ 그냥 안 맞으면 안 보는 게 낫당... - dc App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 가능하지 근데 그친구가 너한테 "너 왜그러는지 이해 안돼"라고 하는 자체가 걔는 관계를 위해 노력을 안하고 있다는 의미같음
나 그렇게 5~6년을 서로 참고 하다가 결국 그런문제로 다퉜고 이제 안만난당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한다는 전제라면 잘 지낼 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거리 둠 - dc App
성향이 다른거랑 예의 없는건 다른 얘기야 싸가지 없는 애들도 상대 봐가면서 그래
22 - dc App
이거 맞다 성향이 다른 거랑 싸가지 없는 거랑 정말 다르다 욱하는 성격이라 자기도 컨트롤 못하고 그랬더라도 자기도 잘못한 거 알아야 하고 미안해하는 게 맞지
444 여자집단의 표본은 또 뭐냐ㅋㅋㅋㅋㅋ 일단 좋은 의미로 한 소리는 아닌 거 같고. 뭣보다 니 친구는 그냥 너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거 같은데.
성격괴팍한 칭구 있는데 한번 나한테 화내거나 삐지다가 풀리면 미안해하는거 느껴질때 있음 근데 모두한테 그래서 고치기 힘든 성격인더 같더라 서로 다르다 생각하면 자연스레 멀어지다가 가까워지다가 함 모든걸 함께하는 베프는 아니라서 신경쓸 정도는 아니였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면 잘 지낼 수 있지. 하지만, 상대방이 선을 넘으면 아웃이야. 실제로 12년 친구 내가 손절함. 솔직히 내가 좀 많이 참아주던 상황이라 속시원하다.
난 나랑 다른 성향 오히려 재밌어서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와 같은 성향으로 나를 바꾸려고 하면 같이 못지낼거 같다.
달라서 재밌는 관계가 있고 달라서 힘든 관계가 있어. 근데 둘 중 한명이 계속해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라면 관계 지속은 어렵다고 생각함.
성격다른건상관없는데 지금문제는 쟤가너한테막말하면서 널비하한다는거임 ㅡ"ㅡ
성향이 다른 건 둘째치고 쟤가 너의 심리적 경계선을 자꾸 넘는데????? 한 두번 넘다가 니 땅 다 뺏긴당 쟤는 지금 너를 존중하지도 않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있네
너에게 그런말을 하면서 자신은 다르다는 심리적 우월감을 느끼는 거 같은데. 너도 솔직하게 내 성향과 생각은 이러하고, 니가 이렇게 해줬음 좋겠다라고 한번쯤 일러주는 게 좋다. 그 이후 걔의 태도를 지켜보고 어케할지 너의 선택에 달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