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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쌓여만 가는 하얀 눈 위로
익명(117.111)
2020-12-09 00:01
추천 0
서성거리며 늘어간 발자국들이 날 더 설레이게 해
댓글 2
매일 꿈꿔왔었던 그날이 바로 오늘 내게 다가온거야
익명(39.7)
2020-12-09 00:18
너와나 손을 잡고
익명(182.172)
2020-12-0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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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꿈꿔왔었던 그날이 바로 오늘 내게 다가온거야
너와나 손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