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는 느낌으로 보자면
초연 선영엘리는 하얗고 우아한 새이셨고
이번 쏘엘리는 연한 노랑의 작고 귀여운 새이시다
씨씨로 나와 바닥에 철푸덕 하실때 레알로 귀여우심ㅠㅠㅠ
쏘엘은 넘버나 연기할때
내 느낌으로는 좀 격정적?으로 느껴짐
감정을 점차 끌어올리기보다
슬픔 기쁨 감정을 바로 9나 10으로 끌어올려 연기하시는데
그게 쏘엘리 특유의 귀엽고 천진한 느낌과 어울려서
자유롭게 살고싶어하던 어린시절 씨씨와 맞물려
쏘엘리만의 엘리가 탄생된듯해서 조았다고 한다ㅇㅇ
쏘엘 중심으로 이번 엘리 달린 나 자신아 여러의미로 잘했다bbb
하지만 지금은 아침.두엉이들은 잠을자는 시간이죠....
격정적인거 동감 ㅎㅎ 철푸덕할때도 뭔가 걱정될정도로 철푸덕!ㅋㅋㅋ
쏘엘 보면서 자꾸 참새 생각남ㅋㅋ 작고 이쁜 참새ㅋㅋ 울집매글이 쏘엘은 연기를 열심히하고 디테일 하게 해서 좋다고 하더라구~
댓글들 보니 참새가 격정적으로 철푸덕 하는듯한 쏘엘리가 자꾸 생각남ㅋㅋㅋㅋㅋㅋ열심열심한 엘리
늦덕이라 김엘리는 눈콘때 본거 말고는 강제루저라서 잘 모르겠궁... 의도한건 아닌데 어렵게 잡은 두번의 공연이 다 쏘엘리 ㅋㅋ 맞아 열심히 하는 엘리라는 표현이 와닿는다.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아
나도 쏘엘보고싶어ㅠㅠㅠ한번도못봄ㅠㅠ
맞아 바닥에 철푸덕할때 진심 구ㅣ여우시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