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는 느낌으로 보자면

 

초연 선영엘리는 하얗고 우아한 새이셨고
이번 쏘엘리는 연한 노랑의 작고 귀여운 새이시다


씨씨로 나와 바닥에 철푸덕 하실때 레알로 귀여우심ㅠㅠㅠ

 


쏘엘은 넘버나 연기할때
내 느낌으로는 좀 격정적?으로 느껴짐


감정을 점차 끌어올리기보다
슬픔 기쁨 감정을 바로 9나 10으로 끌어올려 연기하시는데
그게 쏘엘리 특유의 귀엽고 천진한 느낌과 어울려서
자유롭게 살고싶어하던 어린시절 씨씨와 맞물려
쏘엘리만의 엘리가 탄생된듯해서 조았다고 한다ㅇㅇ

 

쏘엘 중심으로 이번 엘리 달린 나 자신아 여러의미로 잘했다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