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택이라  혼자 커피 타임 즐기며
라디오 켰는데 k ride라는 프로그램  평소 안들어서 잘몰라
ㄷㅂㅅㄱ의 ㅎㄱ 계속 언급하는 거야
영어  능통자가 아니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진행자인지 패널인지 여자분이 타란 앨범 소개 계속 하고
시아준수 언급해서 급 흥분했음
놀토처럼 ㅎㄱ 한마디씩 부르더라. 가사 음미하며.
마지막에 알면서도 노래나옴.  Happy birthday 래
채팅창에 내가 준수 생일이라고  올려서 그런가 궁예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