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사랑만으로 이뤄진 것도 아니고 좋은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다.
길을 가다 보면 거기엔 정체를 알 수 없는 악의라든지 폭력이 있고 그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아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누군가를 꼭 붙잡고 누군가의 손을 꼭 맞잡고 우리를 지키는 수밖에 없다.
그러지 않으면 불행이라는 낭떠러지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하지만 소중한 사람, 지켜야만 하는 사람이 한 명 늘면 그만큼 세상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우리에겐 어떤 불행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고, 우리는 그것을 '강하다'라고 말한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샤 KIM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들마 제목도 알려주라
누나의 연인 ㅋㅋㅋㅋㅋ
ㄴ고굼고굼 검색하러간다
드라마 자체는 걍 슴슴해 ㅋㅋㅋ 순한맛
우와 좋다
와...뭔가 지금 많은 면이들에게 와닿을 문장 같다
와좋다
요며칠 힘들었는데 위안이 된다
소중한 사람 지켜야만 하는 사람 한명 늘면ㅜㅜ와 닿는다
마음에 참 와닿는 대사다ㅠㅠ
김준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 남아야지 꼭
오 좋다 위안이 됨ㅠㅜㅜㅜㅠ - dc App
좋다ㅜㅜㅜ
너무 좋은 말이다
헐 나도 방금읽은 책에서 비슷한 문장 봤어.. 말의품격이라는 책이당
좋다ㅜㅜ 나는 진짜 열심히 사는 이유가 우리 고양이랑 시아준수뿐인데 너무 와닿아.. 소중하고, 지켜야하는 존재가 생겨서 나자신도 많이 바꼈당ㅠ 새삼 고맙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네 - dc App
나두 열심히 사는이유가 고양이와 시아준수뿐 ㅠㅠ다같이행복해야해
나듀ㅠ
아 글 너무 좋다 막줄 강하게 다가오네ㅠㅠ 좋은 글 고마워 저장해두고 두고두고봐야지..
시아준수가 돌콘에서 지금 이 순간을 생각하면 앞으로 다들 어디에 있던 다 행복할 수 있을거다? 이런 식으로 말했던거 막줄이랑 너무 잘 맞는듯 ㅠㅠ
좋은 말이다 - dc App
우리에겐 어떤 불행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고, 우리는 그것을 '강하다'라고 말한다. ㅇㄱㄹㅇ임
믓지당
좋은글이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