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junsu&no=29bcc427b68b77a16fb3dab004c86b6f6151432ba0a6d9ab215e31c9c27e9d1058399d482d5655bc5df4d85acd151b8b18a979979bbcc335be3238a51dc58a11af43420850

와 생각보다 진짜 쬐끄맣네
근데 꼬리가 다른넘들 세배는되겠다
꼬리 무슨 너구리가?

이랬어. 티거가 젤 포스있고 이쁘다고.
김사장 아이도루들 한테만은 주_넘한 매글의 반응이시다.
그날 차에 혼자 있기 덥기도하고 주차장 좁아서 엔진켜놓기도 그래서 같이 올라갔다가 빠도리 섬녀들 관음 대상됨ㅋㅋ
암튼 레오 제일 귀여워했는데 너구리같다고 티거로 갈아탔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