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죽음이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움ㅠㅠ
잘생긴 이마와 아름다운 눈매 붓으로 그려놓은 듯한 입술의 곡선
말라디에서 엘리를 뒤에서 안고있을 때 더 부각되던
한팔에 안길 듯한 허리에 이어지는 힙업된 옹골찬 엉덩이와 육덕진 허벅지 어헝어헝
마이얼링 왈츠에서 죽천 허벅지에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총들고 있는 손의 팔을 쭉 펴서 오케 연주 박자에 맞춰 머리 위로 들어올리던 모습
죽천에게 양쪽 허벅지가 잡힌 채로 공중에 들어올려져서 루돌프를 향해 총구를 겨누던 모습
아아 너무 아름다웠음
정말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아름다움이였어
땀 마저도 반짝이 뿌려놓은 것처럼 반짝반짝 빛나더라
샤죽음을 필름에 남기고 싶다
이건 필히 기록에 남겨야 할 아름다움이야 흑흑
내가 미술에 재능만 있었어도 그림을 백장은 더 그렸을 듯 레얼..
이럴때 생각하면 미술 배우고 싶음.. 정밀묘사 이렁거 배워서 그려보고 싶다..
예술적 재능은 쥐뿔 없는 난데도 샤죽음을 보고오면 자꾸 뭔가 영감을 받는 느낌임ㅋㅋ
샤토드가 아름다워요
진짜 토드하는 준수는 앨범활동할때의 준수랑 다른 매력이 있는듯. 특히 의상이 예술이야. 넓은어깨, 잘록한 허리, 업된 엉덩이, 곧고 탄탄한 허벅지까지.. 준수를 위한 의상이야. 막공은 제발 쫀쫀하게..
마이얼링 왈츠에서 죽천 허벅지에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총들고 있는 손의 팔을 쭉 펴서 오케 연주 박자에 맞춰 머리 위로 들어올리던 모습 죽천에게 양쪽 허벅지가 잡힌 채로 공중에 들어올려져서 루돌프를 향해 총구를 겨누던 모습 아아 너무 아름다웠음
초연은 루저지만...난 흑토드...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난 4일 못봐...............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망원경으로 샤죽음 보다가 너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워서 혹시 다른 사람들도 무대 버프로 좀 더 잘생겨지거나 예뻐지는건가 해서 봤는데 바로 짜게 식음 (먼산)
이건 글로 표현이 안 된다ㅠㅠㅠ기억을 박제하고 싶다ㅠㅠㅠ초,재연 샤토드는 진짜 최고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