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뭐....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나 보니 그러네...입덕하고 얼굴한번 보면 소원없겠다...
하나를 원해서 이루어지니 더 큰걸 바라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나임...
입덕하고 준수 콘서트 본것만으로도 여한이 없겠다...
했지...엘리도 있으니...이러믄서...
엘리도 한번 보고나니 또또또 더 보고 싶고...
또 양도 받아 한번 보고는
막공도 가고픈데 갈수 없는 내 상황...
더 못보는 나를 자책하며...(?)
우울감과 루저감에 몸서리 치다가...잠시 탈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팬싸...팬미...연말콘...등...꼭 올꺼라는 기대와
준수를 또 보고싶은 이 두근거림...
준수 보고싶어......
뒁들은 떡밥없을때 준수 보고 싶어도 못볼때
준수 사진 놓고...건배하고 그런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올 상반기가 떠오르네 ..떡밥보릿고개시절 ..진짜 숨 멎을것처럼 무기력했지 ~
언제 탈갤??????;;;;;;;;;
건배도 하고 일 좀 해달라고 애걸복걸도 하곸ㅋㅋ 아주 쌩쇼를 한듯ㅋㅋㅋㅋㅋㅋ
그런거야...
ㅋㅋㅋㅋㅋ올초에 준수떡밥없을때 뒁들 눈물로 밤을 지세우고 준수랑 건배하고 연말콘 무한반복했었지... 새삼 지금 참 행복하네
떡밥 가뭄땐 정말ㅜㅜㅜ
상반기 반년동안 샤러리 복습해봐.... 존나 눈물나는 레미제라블뒁을 볼수있다..
아 그리고 제목에서 할매냄새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반기때는 진짜 어떻게 지냈지??ㅋㅋㅋ기억도 안남ㅋㅋ
레미제라블 ㅋㅋㅋ 우리도 노래 불러야 하는러 아냐? 그 넘버이름이 뭐지? ㅋㅋㅋ 공군패러디로 유명한거
ㅠ그랬구낭....아 왠지 나도 감정이입이 되는듯.....ㅠㅠㅠ준수한테..맛있는것도 먹여주고 하지...사진에다 건배만 줄구장창 술도 못마시는 준수랑...ㅋㅋㅋ??????
원데이 모어!
211.234...나름 휴갤...ㅠ ㅋㅋ ...나 할매야...할매...ㅋㅋ나 콘서트 헬텐딩 후 다음날 몸살나서 쌍화탕 먹고 자리 박차고 또 콘서트 가면서 속으로 진짜 남자한ㅌ 빠지믄...자식이고 뭐고 안보인다더니...막 이러면서 속으로 무섭다 생각함...내 자신이...체력도 안되는데 얼굴보러 가겠다고 기어나가는데...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