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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뭐....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나 보니 그러네...입덕하고 얼굴한번 보면 소원없겠다...

 

하나를 원해서 이루어지니 더 큰걸 바라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나임...

입덕하고 준수 콘서트 본것만으로도 여한이 없겠다...

했지...엘리도 있으니...이러믄서...

엘리도 한번 보고나니 또또또 더 보고 싶고...

또 양도 받아 한번 보고는

막공도 가고픈데 갈수 없는 내 상황...

더 못보는 나를 자책하며...(?)

우울감과 루저감에 몸서리 치다가...잠시 탈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팬싸...팬미...연말콘...등...꼭 올꺼라는 기대와

준수를 또 보고싶은 이 두근거림...

 

준수 보고싶어......

 

뒁들은 떡밥없을때 준수 보고 싶어도 못볼때

 

준수 사진 놓고...건배하고 그런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