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당 몇번 얘기 나왔던거같지만 준쨩이 한소절씩 불러봐서 아는 넘버들이나 알만한 남의 넘버들 가사집 뽑아서 주고 거기서 불러보고싶은거 골라서 부르는거.. 게이적으로 엘리 나는 나만의 것이나 엑칼 아비의 죄 모차 난 예술가의 아내라 데놋 나의 히어로 준쨩 목소리로 길게 들어보고싶어.... 드큘 더 미스트도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