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드큘. 할배............원래 눈물이 좀 많은
편인데 삼연드큘 때 진짜....피날레에서 너무
눈물이 쏟아져서 내 몸까지 떨리는거야....ㅠㅠㅠ
"차!가운 암흑속에에!!!!!! 저주받은 내 인생!!
칼 바닥에 내리꽂으면서 울음가득한 소리로 부르는
할배 잊지 못한다. 정말.ㅠㅠ

커튼콜때 눈물닦으면서 박수치고 끝나고
나와서 거울보니까 눈이 빨갛더라ㅠㅠㅠㅠㅠㅠ
진짜 나한테 드큘은 넘나 강렬하면서
아프게 느껴지는 작품. 그래서 겨울되면 더 생각나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사랑의콜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