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라.. 올해 끝나가니까 올해 힘들었던 거 생각나기도 해서 심란하고 그랬는데 저번 눈콘 기다리다 들으니까 가사는 딱히 상관없어도 따뜻한 눈빛이랑 목소리에 너무 위로받는다...옛날에는 그냥 단순히 귀엽고 잘생겼고 솔직히 본업 제일 존잘이고 그래서 좋아했는데 이젠 진짜 준수 없으면 안돼...그래서 준수 노래로 꽉꽉 채워진 눈콘 진짜 소중하다ㅠㅠㅠ
난 노래로 위로 받는다는 게 뭔지 준쨩 통해서 처음 알았어
익명(121.136)
2020-12-23 00:31
추천 70
댓글 9
다른 게시글
-
너희들도 미리메리크리스마스 [4]익명(175.223) | 20.12.23추천 2
-
우주폰은 눈사람 목도리 두르고 있어 [6]익명(39.7) | 20.12.22추천 0
-
미리크리스마스 [8]익명(61.79) | 20.12.22추천 2
-
인스타 준수 댓글ㅋㅋ [27]익명(106.101) | 20.12.22추천 174
-
지금 집에서 조온나 문서 작성하다가 [4]익명(117.111) | 20.12.22추천 0
-
내년에 샘숭 신상 나오네 [6]익명(121.151) | 20.12.22추천 0
-
면들아 도와줘 ㅠㅠ [4]익명(210.181) | 20.12.22추천 0
-
ㅈㅁㄱㅁㅇ) 혹시 방.음재 방.음커튼 효과본 면이 있을까? [6]익명(203.229) | 20.12.22추천 0
-
ㅁㄸㄱ 슬랙스 보풀 [3]익명(112.162) | 20.12.22추천 1
-
ㅇㄱㅈㅎ [1]익명(223.38) | 20.12.22추천 0
ㅇㄴㄷ 눈콘 소듕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괜히 울컥한당
ㅇㄴㄷ....준쨩과 준쨩의 노래가 나의 위안이자 안식처 같음 ㅠ
나도 노래 듣고 크고 작은 눈물 흘린 것도 유일
나도..
ㄴㄱㄴ... 진짜 가사가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라해야하나? 준쨩 노래는 진짜 신기해 ㅠㅠㅠㅠㅠ 진노사 ㅠㅠ
진짜 내맘과 똑같다 ㅠㅠ 이제 좋아하는 이유 다 필요없고 준수없음 그냥 못살거 같아..
ㄴㄷ...나비 내 위로 오시곡임
노래듣고 눈물나는 건 준수노래뿐.. 츽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