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라.. 올해 끝나가니까 올해 힘들었던 거 생각나기도 해서 심란하고 그랬는데 저번 눈콘 기다리다 들으니까 가사는 딱히 상관없어도 따뜻한 눈빛이랑 목소리에 너무 위로받는다...옛날에는 그냥 단순히 귀엽고 잘생겼고 솔직히 본업 제일 존잘이고 그래서 좋아했는데 이젠 진짜 준수 없으면 안돼...그래서 준수 노래로 꽉꽉 채워진 눈콘 진짜 소중하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