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앵콜전 준쨩 얘기 듣는데
진짜 갈비뼈 체했을때 처럼  아파 ㅠㅠ
준쨩 맘아프게 한새끼들 진심 저주할거임 ㅠㅠ
저 얘기 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