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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나무
익명(175.223)
2020-12-26 21:19
추천 10
가슴 아리고 뭉클했어ㅠㅠ
딱 시아준수야
모질도록 긴 겨울을 이겨내고 어느새 깊은 뿌리를 내리고 하늘이 안보일만큼 잎이 무성한 춤추는 나무..
우리의 시아준수ㅠㅠ
아 ㅅㅂ 눈물나ㅠㅠㅠ
댓글 1
ㅠㅠ 나를 지켜준작은별들에서 터져버렸다. 지켜주고싶었는데 힘없었는데...
익명(49.164)
2020-12-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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