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나자신..... 개찌질해서 돌아가기 존나시러.... 그때 안죽고 지금껏 살아있는거, 멀쩡한 어른돼서 밥벌이 하는 인간 만들어준거 다 시아준수 덕분임 ㅠㅠㅠㅠ
익명(59.6)2020-12-26 21:39
응ㅋㅋㅋ 그리고 그때 난 보통의 초등학생이었지만 지금은 나름 돈도 잘벌고 안정적인 직장다니면서 여유있게 덕질하고있어 뮤도 2n번은 상상도 못했겠지 그때라면ㅋㅋㅋ 내가 이렇게 될수있게 붙잡아준것도 준수야 준수없었음 내가 살아나 있을까 싶다 좋아하는 가수이자 존경하는 사람임
익명(223.38)2020-12-26 21:42
나는 반대로
그렇게까지 무조건적인(어릴 때라 철도 없고 내 인생 생각 안할 수 있는) 팬질을 할 수 있고
공부도 싫고 그런 와중 그저 행복하기만한 팬질을 했던 어린날이었기에
그 시간이 더 크게 와닿고 추억이 크다고 생각해
그래서 준수가 변하고말고가 아니라
좋아한 사람이 변한 것 뿐이라는 생각밖엔 안들더라
떠난 사람들에 대한 이유?를 본인탓이라 생각안했으면좋
익명(220.72)2020-12-26 21:58
그때의 나는 기억이 안남 ㅋㅋㅋ 걍 그때도 준수라서 좋았는데 지금도 준수라서 좋아 반하는데 어떤 이유나 계기가 있었던게 아님
익명(211.221)2020-12-26 22:28
물론 과거의 준수보면 그때의 준수도 좋아했던 내가 생각나긴 하지만....그때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안좋아한적이 없는데...과거시아준수도 좋아한 내자신 칭찬하고 지금도 좋아하는 내자신이 좋은거지ㅠㅜ 그리고 준수덕분에 열심히 살았지...발전하려 노력했지 지금도 노력하고ㅠㅜ
그치 김준수라서 좋아하는거고 지금도 팬하는거야
난 그때의 내 자신 존나 싫은데 참 신기하네 ㅋㅋㅋㅋㅋ추억할게 그런거라니
그때의 나자신..... 개찌질해서 돌아가기 존나시러.... 그때 안죽고 지금껏 살아있는거, 멀쩡한 어른돼서 밥벌이 하는 인간 만들어준거 다 시아준수 덕분임 ㅠㅠㅠㅠ
응ㅋㅋㅋ 그리고 그때 난 보통의 초등학생이었지만 지금은 나름 돈도 잘벌고 안정적인 직장다니면서 여유있게 덕질하고있어 뮤도 2n번은 상상도 못했겠지 그때라면ㅋㅋㅋ 내가 이렇게 될수있게 붙잡아준것도 준수야 준수없었음 내가 살아나 있을까 싶다 좋아하는 가수이자 존경하는 사람임
나는 반대로 그렇게까지 무조건적인(어릴 때라 철도 없고 내 인생 생각 안할 수 있는) 팬질을 할 수 있고 공부도 싫고 그런 와중 그저 행복하기만한 팬질을 했던 어린날이었기에 그 시간이 더 크게 와닿고 추억이 크다고 생각해 그래서 준수가 변하고말고가 아니라 좋아한 사람이 변한 것 뿐이라는 생각밖엔 안들더라 떠난 사람들에 대한 이유?를 본인탓이라 생각안했으면좋
그때의 나는 기억이 안남 ㅋㅋㅋ 걍 그때도 준수라서 좋았는데 지금도 준수라서 좋아 반하는데 어떤 이유나 계기가 있었던게 아님
물론 과거의 준수보면 그때의 준수도 좋아했던 내가 생각나긴 하지만....그때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안좋아한적이 없는데...과거시아준수도 좋아한 내자신 칭찬하고 지금도 좋아하는 내자신이 좋은거지ㅠㅜ 그리고 준수덕분에 열심히 살았지...발전하려 노력했지 지금도 노력하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