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5fa11d028318672c324147e3f6f5673e300cbe6092222bfe7a326ef702ca25e538549a4cce4feed84e9a1149ee26c9448feb5f479f860b598257def8e50d88aa3d1ed69de20c009f66dfe7ed9fb60d5e5d6bfec4add8a

평소에도 라이브로 듣고싶다 생각했고 속으로 제발 우그들..! 길..! 이러고 있었는데 준짱이 딱 그 두 곡 고르는 순간 1차로 환호하고 듣는 순간 정무나 소름끼치게 좋아서 소리지름..ㅠ 그리고 짧지만 케키럽 저음으로 부르는 것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