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존나 그리워 ㅠㅠㅠㅠㅜ 지금은 오슷메들리보고있는데 노래 넘어가면서 나오는 잠깐잠깐의 환호도 그립고 시아준수의 말을 빌려서 그 곳의 습도도 그립고 분위기도 향도 온도도 다 그립다 내년 눈콘에는 이걸 다시 느낄수있겠지 그때까지 다시 힘내야지 그리고 이런 어려운 상황에도 온라인 콘서트를 두번이나 열어준 김준수 고마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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