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돈데 마지막 하나 남은 학교 애매한 예비라 연말연초를 너무 불안하게 보낼 것 같음.. 등도로 가는 길은 너무 험난하다ㅠㅠㅠㅠ 제발 한양길 걷게 해주세요 ㅇㅌㄹ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