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현재의 준수를 볼 때마다 더 늘었다며 왜 이렇게 잘하는 거냐며 소름돋고 놀라는데
사실 전전생 시절부터 그 당시의 시아준수를 접할 때 매번 그랬지
처음부터 잘했고 어쩜 저러냐고 하는데 그 다음엔 더 잘해져서 나타나고 현재도 너무 많이 발전했고 그 이상이 상상 안 가지만 막상 다음에 볼 땐 또 저런 말 나오게 더 잘해져서 나타나겠지..?
예전보다 늘었다고 해서 예전이 못한 게 전혀 아니고, 데뷔 17년 차에 그 긴 세월의 필모 중 어떤 영상을 보여줘도 자랑스러운 가수
본업존잘 김준수 팬인게 너무 자부심이야 언제나
다들 느끼는 거겠지만 그냥 준수 영상 이것저것 보다가 써보고 싶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