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시간에 겨우 탈출 성공해서 본방사수하고 후다닥 복귀하느라 갤을 못달렸는데 이 말을 너무 외치고 싶어서 미치는줄ㅋㅋㅋㅋㅋ
'말을 신중히 고른다'라는게 딱 보여지는 사람이라 너무 좋아
우리한테 보여지는 평소의 말씨가 예쁜것도 참 좋은데
이렇게 공적인 자리에서는 특히나
이 말을 이렇게 표현하면 의도치 않지만 누군가가 오해하거나 상처받거나 기분상할수 있겠구나를 항상 생각하고 배려해서 신중히 입밖으로 꺼내는 말이라는게
진짜 단어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에서 꼭꼭 씹어 느껴져서 너무조아ㅜㅜㅜㅜ
진짜 닮고 싶은거 투성이인 사람이야 김준수는..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ㅁㅈㅁㅈ..근데 속시원히 할 얘기는 다 함 - dc App
ㅁㅈㅁㅈ 할말 다 하면서도 아무도 맘상하지않게 말하는거 진짜 최고야 완전 배우고싶음ㅜㅜ - dc App
ㅁㅈㅁㅈ
조곤조곤하면서 말 너무 잘해ㅠㅠㅠ - dc App
ㅁㅈㅁㅈ 아닌걸 어물쩡 맞장구치고 넘어가는 성격도 아니라서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ㅠㅠ
222222 둥글둥글 얘기하는 스탈인데 아닌건 아닌거 칼 같이 말함
말 참 이쁘게 해 ㅠㅠ
개인정...
초대석 프로랑 준쨩이랑 너무 잘 어울려! 뭔가 편안하면서 고급진 분위기
진짜 존경스럽고 부러운 부분.. 말 한마디에 무게가 있어. 가벼운 말도 재치있게 잘하면서 중요한 말은 진짜 무게있게 하고, 어떻게 그게 돼??ㅠㅠ
진짜 가볍다거나 날티난다거나 머리텅텅 과는 정반대의 인물임ㅠㅠㅜ이런게진짜 존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