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봤는데 저 사진도 오늘 이비에스 영상에 나온 사진이고ㅠㅠㅠㅠ 준쨩이 우리보고 꼿꼿이 서서 그늘이 되어주고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나무 같다고 한 말 생각나서 괜히 소름돋고 울컥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