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컴백뉴스가 온것도 아니고 뉴떡밥이 뜬것도 아닌데그냥 평소에 길가다가도 김준수 이 이름 세글자만 생각하면 갑자기 마아아악 벅차오르면서괜히 살짝 두근대고 숨이 턱 막히면서 기분이 상기됨나빠수니만 이러는거 아니지?? 그런 의미에서 바다아이 다시 듣고싶다ㅠㅠㅠㅠ 앙콘도 왔으면
ㅇㄱㄹㅇ 임 진짜 숨이 벅차게 사랑이란 감정 느낄때가 있어
ㄹㅇ 좋아 미치겠는 느낌 - dc App
맞아 분출해야하는데 스느스에 주접떠는거밖에 방법이 없어
헐 맞아ㅠㅠㅠㅠㅠ
피가 갑자기 빨리도는 게 느껴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