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컴백뉴스가 온것도 아니고 뉴떡밥이 뜬것도 아닌데
그냥 평소에 길가다가도 김준수 이 이름 세글자만 생각하면 갑자기 마아아악 벅차오르면서
괜히 살짝 두근대고 숨이 턱 막히면서 기분이 상기됨
나빠수니만 이러는거 아니지?? 

그런 의미에서 바다아이 다시 듣고싶다ㅠㅠㅠㅠ 앙콘도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