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신입이라면 신입인 서비스직 월도인데 주로 예약잡는일이 주된 업무당. 전화오면 상대방 얘기 듣고 예약잡는건데 자꾸 전화한 사람한테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될 것 까지 물어봐서 긁어부스럼 만드는 느낌이다ㅠㅠ 오늘도 내가 상대방이었으면 기분나쁠 것 같기도 한 질문을 해버렸고.. 그 상황에서는 아무생각도 안드는데 집에와서 혼자 괜히 말했나 하는 생각들어서 아무것에도 집중이 안되고 있당
예약잡는게 곧 내 실적이 되는 곳이고 내가 한 질문들로 상대방이 기분 나빴을까봐 걱정 한가득이라 잠도 안온다!!! 오늘일은 잊고 다음부터 안그러면 되는거겠지? 그런거겠지?ㅠㅠ
- dc official App
생각보다 상대방은 별 신경안쓸거야 너무 자책하면서 스스로 괴롭히지 말고 토닥토닥해주당 메모장에 필수 질문 리스트 적어놓고 물어보거나 너미연이 실수한것들 적어놓고 상기하면서 일하는 건 어떨까? 업무적인걸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거는 일을 더 잘하고싶은 마음에서 나오는거니까 넌 앞으로 더 발전할거당 화이텡 준수팬은 할 수 있당
꼭 필요한 질문들 순서대로 물어볼거 적어놓고 그대로 해봐 당황하거나 긴장하면 말 많아질 수도 있는데 그럴 때 메모해둔것 보면서 다음 질문 뭐할지 생각하고
그게 니 장점이 될 수 있을 걱 가튼데!! 지금 시행착오라 하더라도 나중엔 장점으로 되도록 지금부터 잘 키워보당!!!
리액션이 나쁘면 담엔 그런건 안물어보면 되고 나더 상대방이랑 전화나 면담으로 업무해결하는데 집에와서 후회한다 내용자체가 예민한데 내가 쓸데없는걸 말하거나 해서 후회해ㅜㅋㅋ 케이스 쌓이면 능숙해지니까 넘 자책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