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오슷 중에서도 가장 많이 듣는 오슷인데 갑자기 벅차오르네 전주부터 개좋아 그래서 안되나봐<< 부터 서사 그려지고 숨에 베여서 부터 ㅈㄴ 소름돋음 목소리 너무 좋음 내 눈물을 닮아버린 그대가<<부분에서 그대가 부분 허스키함 ㅅㅂ존좋 지금 5번째 돌려듣는중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ㄹㅇ...
진짜 곡이 드라마틱해서 준쨩 보컬이랑 찰떡
ㄹㅇ 그리고 준쨩곡중에 특히나 허스키하게 녹음돼서 색다르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