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때 진짜 몽몽이가 저런 몽몽이 없다 싶고
막 심각한 장면인데도 넘 귀여워서 웃음 비죽비죽 나가지고
최애캐가 될거라는 강한 예감을 느꼈었음 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냐 흐그르흫ㄱ흑흑
근데 나 칼뽑당이야.. 분량앞에 장사없다
에류쨩 등장이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ㅠㅠ
막 심각한 장면인데도 넘 귀여워서 웃음 비죽비죽 나가지고
최애캐가 될거라는 강한 예감을 느꼈었음 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냐 흐그르흫ㄱ흑흑
근데 나 칼뽑당이야.. 분량앞에 장사없다
에류쨩 등장이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ㅠㅠ
나도 할배당이지만 요즘 에루쨩이 보고 싶어ㅠ
올해 데놋 올거같은 무근거 똥촉이 있었는데 과연 어떨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