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라불겠다 진짜.....신문 위로 보이는 머리카락 보고싶다 그리고 침몰하는 배죠 폐하!!!!!! 다시 듣고 싶다 그리고 나와 함께해~~야만해애애~~~하면서 시시각각 목소리 바꿔서 부르는 것도 다시 듣고 싶고 보는 내가 아찔해지는 종치는 토드도 보고싶고 마춤에서 발 쾅쾅 팔 촥촥 하는 것도 보고싶고 어둠에 서있다가 위에서 빛 딱 내려오면서 자 드디어 때가 왔어~ 하면서 계단 난간 손으로 쓸면서 고양이처럼 내려오고 손짓 하나까지 완벽한 토드도 보고싶어...미연존에서 다들 삼번 뒤에 준쨩 숨은거 보려고 일제히 드는 거 너무 그리워....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