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딱 들어오는데 창조주한테 전화와서 정문에 준수가 꽃 나눠준다고 가보라고해서 차 도려서 갔는데준수가 으경옷 입고 꽃 나눠주고있었어..차 세우고 내리고싶은데 갓길에 차들이 다 서있어서 코너 돌아서 갓길에차 세우고 존나 뛰었는데 철수하고있더라시발 눈물나서 울면서 깼다.. 왜 꿈에서도..
ㅠㅠㅠ 꿈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