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차 볼때마다 콘스탄체한테 ~~~ 쥐잡듯이 잡더라 하는 대사 치는게 너무 찰져서 웃었었는데그냥 텍스트만 보면 되게 별거아니고 안웃긴게 왜이렇게 웃기지 했었는데 시아준수 본체의 기운을 숨기지 못한 거였어...아니 말을 어떻게 그렇게 찰지게 재밌게 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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