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때는 마냥 신나고 좋아서 보다가 준쨩이 조근조근 이야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울컥하더니 눈물나더라고ㅠㅠ 콘서트 끝나고 라디오나 미트에서 준수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진짜 우리끼리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안에서 있으니까 그냥 행복하기도 하고 뭔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기분ㅠㅠ 암튼 시아준수 덕질해서 최고 행복하고 그냥 다 고마워ㅜㅠㅜㅜㅜㅜㅜ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무슨 맘인지 RgRg
나도 대화 도란도란 오랜만에 나누니까 맘이 뭉클한 순간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