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5월 되고싶어서 싸는 글~뮤 내용이나 준쨩 보는거 말고 그냥 보러가는거 자체에 대한 설렘 있잖아.. 난 목욕재계하고 최대한 꾸민다음에 지하철타고 넘버 복습하면서 가는 그 설렘이 좋음ㅠ 공기도 행복해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저녁공 볼건데 반차쓰고 여유있게 나가서 미연맛집들러서 쉬다가 시간가까워지면 다같이 가는거 ㅋㅋ 지하철역에서 다같이 내려서 다 같은 방향으로 가는거 흐뭇 ㅎ - dc App
첫공 날 착석하고 앉아서 불 꺼질때 심장 졸라 나댐ㅜㅜㅜㅜ
티켓검사하고 입장해서 좌석 딱 찾았을때 그때부터 뛰던 심장이 엄청 요동치고 조명 스르륵 꺼질때 걍 심장이 터질것같음
다들 서울사나보네.. ㅎㅎ난 지방러라서 최소 그 전날부터 준비함 ㅎㅎ ㅠㅠㅠㅠㅠ
222 지방러 힘내자
지방러만 느낄수있는 설렘도 있지않당? 여행가는거같은 ㅋㅋㅋㅋㅋ (물론 한양러보다 좋다곤 못 말하겠다만 속닥,, - dc App
통장이 설레지..훅훅
3333 힘내장...밤공보고 집오면 새벽2시넘는당 ㅎㅎ
설렘보단 체력적인 고통이 더 커.... 한양러가 최고야
주말공 보러 나갈 준비 할 때 오랜만에 예쁜 옷 입고 관극 준비물 챙기고 마스크 쓸 때 마스크냄새! 너무 설레 처음 마스크 챙겨쓰고 밖에 나간게 드큘 볼 때 라서 그런지 마스크 냄새 맡으면 그 때로 돌아간 것 같아서 기분 되게 이상해ㅋㅋ
전날 가방쌀때랑 삼번 초점 맞추고 튜닝소리 들으면서 기다릴때ㅎㅎㅎㅎ - dc App
오케 튜닝?조율? 하는 소리 몬지알지 요즘 그 비슷한소리만 들어도 아련해져 후.. - dc App
나도 오케소리 심장 철렁해 좋아
준수 안내멘트 나올때 ㅎㅎㅎ
혼자당이라 모여있는 미연이들 볼때! 관극하러온거맞구나 하면서 설렌다
뮤지컬마다 향수 한종류만 뿌려서 그거 뿌리고 다른 약속 가면 그때기억이 엄청 남ㅋㅋㅋ 이제는 답답해서 못뿌릴거 같지만
잠에서 깼을때부터 심장 두근 두근 해 ㅎㅎㅎㅎ
오케 조율 하는 소리 들으면 미칠거같음ㅠㅠㅠ
차예매할때부터 설렘ㅠㅠ빨리5월와라
혼자당이라 준비하면서 가방에 3번 넣고 간식거리 넣을때..그때가 제일 설레인다 ㅎㅎ - dc App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릴때
갈 때는 아니지만 전날 알림톡 받았을때ㅠㅠ
22222 이거이거ㅠㅠ
지방러라 전날 가방 쌀 때ㅋㅋㅋ 챙긴거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ㅋㅋㅋㅋ 그리고 가서는 극장 안 특유의 그 공기냄새랑 오케 튜닝하는 소리 관객들 소리 어셔들 안내소리 그때 느낌 뭔가 설레
크 나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준짱보러 관극다닐땐 다 잊는데 빤니 그때가 오면 좋겠다ㅋㅋ
준쨩 작품 시작할때 첫공or자첫 2~3일 전부터 넘 설레고 공연장 들어가면 또 새로운 시작이구나ㅠ 하면서 두근두근해ㅠㅠㅠ
공연장 딱 들어갔는데 미연이들 북적이고 캐스팅보드 찍으러 갈때ㅠㅠㅠㅠ
오케 조율할때 심장 터져버릴꺼같앙
첫공이든 자첫이든 보러가면서 공연장에 대형 포스터 붙어있고 그 길을 걸어갈때 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튜닝소리랑 준쨩안내멘트 나올때 젤 설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차내고 비행기타고 날아갈때.... 그래봤자 지방러라 초임박당이지만 그래도 진심 행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