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때부터 목소리가 좋아서 음원 나오면 듣고 말고 하다가 올해 1월 말에 전전생 뮤비 보고 파도 타서 갓금별님 유튜브 보고 토크 왜이렇게 잘해 하면서 보다가 옛날 영상 다 찾아보면서 천사시아보면서 이렇게 귀여웠는데 그땐 왜 관심없었지 하다가 갤러리까지 오고 브이라이브 2.5기 가입했다. 뮤지컬 평소에 관심없었는데 뮤지컬 한 것들 넘버 거의 다 듣고 올해 안에 실물 영접 하고 싶다 생각했는데 드디어 뮤지컬 한다고 해서 좋다.. 내 자리 없을 것 같긴 한데 요즘 티켓팅 연습 게임 하고 있어

쓰다가 방금 도착한 멤버십 키트도 인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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