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칼 때부터 안방탈출한 늦덕인데
작년 샤차 첫공 느낌은 잊을 수 없어 약간 충격이었음
갠적으로 봤던 다른 뮤들(엑칼,드큘)과 다른 느낌으로 인상깊었음
스포 안 보고 그냥 봤는데 내용이 (비유적으로) 준수가 지내온 삶과 겹쳐지면서
어린시절부터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 연기하는데
정말 무대위에서 모든걸 토해내는 것 같아서
보는내내 기분이ㅜㅜㅜㅜ어떻게 저렇게 할까 싶더라
특히 그 악마씬하고 마지막 커튼콜 황금별 부를때
많이 울었음ㅠㅠㅠㅠㅜㅠㅠ
너무 감명받아서 극 끝나자나자 토모한테 전화걸어서
꼭 보라고 한건 안비밀
- dc official App
난 악몽씬보다 마지막 피아노씬이 그렇게 슬프더라ㅠㅠㅠㅠ준짱 몸에서 막 김이 나오고 얼굴은 땀이랑 눈물로 다 젖었는데 결국 아마데끌어안을때 ㅠㅠㅠㅠ막 움ㅠ ㅠ
ㅁㅈㅜㅜ 난 아마데랑 쓰러지고나서 내운명rep 나올때부터 감정이 올라와서 움.. - dc App
ㅁㅈㅁㅈ ㅠㅠㅠㅠㅠ
ㄹㅇ 여운 장난 아니였어 .. ㅜㅜ
나도 샤차 처음봤을때 진짜 충격이었어 아직도 기억낰ㅋㅋ
난레퀴엠 작곡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