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쉬에서
차라리 내 고통의 삶ㅡ이거를
차라리 내 고통의사앎ㅡㅡ(??) 이런느낌으로랑
끝내주 소 서ㅡ이거를
끝내주소서어ㅡㅡ 이런 느낌으로 불렀었는데 오늘도 이렇게 불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