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nn회째인데도 일단 오늘도 주인님 미모가 미쳤고 홀려버림.
오늘 인생자리였는데 무릎 꿇으면 족구매지는 주인님이 코앞에서 무릎 꿇고 절규해서 목소리랑 표정으로 표출되는 감정을 강력온풍기로 온몸으로 맞는 느낌이었음...

강한 넘버는 강한 넘버대로 애절한 넘버는 애절한 넘버대로 강약조절로 완전 몰입해서 절절하게 봤다ㅠㅠㅠ앉자마자 인터되고 다시 앉으니까 끝남ㅠㅠ 준쨩 뮤는 항상 확 몰입하게 해서 전혀 다른 극 중의 세상으로 타임워프 공간워프해버리게함. 프블은 물론이고 극 내내 와진짜김준수가드라큘라고 드라큘라가 김준수다 그 자체다 진짜 드라큘라 그 자체였음.

그리고 손이 진짜. 순간순간 연기하는 손짓이 섬세함.
영원한 생명을 줄 때의 손길, 미나를 바라보고 갈구하고 안는 손, 렌필드를 향한 손, 잇츠오버나 프블에서 날아다닐 때의 손길, 발걸음과 손짓이 합쳐졌을 때의 느낌으로 만들어내는 동선이 진짜 드라큘라의 몸짓과 시선임ㅠㅠ
잇츠오버 몸 쓰는 거 오늘도 개발림ㅠㅠ

코끄럼틀ㅠㅠ이랑 눈빛, 턱선, 절절한 넘버와 해석, 빨간 머리까지 진짜 김준수가 아니면 받을 수 없는 느낌들을 느끼러 공연장에 계속 오게되는 것 같아

오늘 더롱거 역대급으로 슬펐다ㅠ
너무 처연해보였어ㅠㅠ 그래서 오늘따라 엔딩씬 여운이 기네... 쓰고싶은말이 많은데 자꾸머리속에와진짜개쩔었다는 말밖에 안떠오름

ㅠㅠ시발후기가다뭐야주인님역시최고였고샤큘언감언순이다ㅠ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사랑의콜센터 사랑의콜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