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난 드라마가 디셈버랑 설정이 겹치는게 좋은나 많아서
보는내내 지욱이 생각나서 지욱이 보고싶어 죽는줄 ㅠㅠㅠㅜㅜㅜㅜ
1. 남주가 하숙집배경에서 통기타치면서 자작곡 허밍함
2. 남주가 여주한테 "ㅇㅇ씨만 생각하면 이상하게 자꾸 노래가 돼요"라고 함 (그날 니가 떠나고 노랫말들이 미친듯이 떠올랐었어ㅠㅠ)
3. 군대에있는 친구한테 좋아하게 된 사람 얘기하면서 편지 씀 (나레이션ㅠㅠ)
4. 또 봐 라는 대사 나옴
혹시모르니스포스포스포스포
5. 여주가 죽고 남주는 못잊은채로 늙음
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
지우가 보고시퍼ㅠㅠㅠㅠㅠ똥강아지ㅠㅠㅠㅠ윤감ㅠㅠㅠㅠㅠㅠ
아 혹시 5월의...? - dc App
ㅇㅇㅇ오월의청춘 ㅠㅠ
오 역시..그거 안 그래도 배경이 디셈버랑 비슷해서 궁금했는뎈ㅋㅋㅋㅋㅋㅋ - dc App
헐 여주 충격이다 ㅠㅠㅠㅠ 비슷한 거 많네 ㅠㅠㅠㅠ 보ㅏ볼까
봐ㅠㅠㅠ 잘만들엇더라
아니ㅜㅠ 텍스트만 보면 완전 지욱이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슬프다ㅠㅠㅠㅠㅠ
설정이나 이런건 많이 다르긴한데ㅜㅜ 그래도 겹치는게 많아서 계속생각남 ㅠㅠ
아 그 드라마 봤어 결말 슬퍼ㅜㅜㅜ지욱아ㅜㅜ
좋은나 오열함 ㅠ0ㅜ0ㅜ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