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난 드라마가 디셈버랑 설정이 겹치는게 좋은나 많아서
보는내내 지욱이 생각나서 지욱이 보고싶어 죽는줄 ㅠㅠㅠㅜㅜㅜㅜ



1. 남주가 하숙집배경에서 통기타치면서 자작곡 허밍함
2. 남주가 여주한테 "ㅇㅇ씨만 생각하면 이상하게 자꾸 노래가 돼요"라고 함 (그날 니가 떠나고 노랫말들이 미친듯이 떠올랐었어ㅠㅠ)
3. 군대에있는 친구한테 좋아하게 된 사람 얘기하면서 편지 씀 (나레이션ㅠㅠ)
4. 또 봐 라는 대사 나옴


혹시모르니스포스포스포스포

5. 여주가 죽고 남주는 못잊은채로 늙음



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