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바뀐 목소리로 뭘 좀 알아내셨나요 묻잖아 이거 미나가 묻는게아냐?? 주인님이 미나 정신을 아직 잠식한 상태인거야?? 나는 최면 끝나자마자 미나가 주인님한테 돌아선줄알았는데 아닌거같기도하고..해석들보면..!
댓글 13
난 최면에서 아직 다 깨어나지 못한 걸로 해석함ㅇㅇ 그런 목소리로 말하다가 뒤에 깬것처럼 연기하자나
익명(223.62)2021-06-09 09:05
이거 미나누나들 노선 좀 바뀜 처음에는 적대적이라고 느낄만큼의 투가 아니었는데 삼연 어느순간부터 적대적으로 바꼈더라고 그래서 아직 최면이 덜깬거라고 생각했어 난
익명(223.38)2021-06-09 09:06
미나들 보면 노선에따라 타이밍이다르긴한데 그 달라진말투에서 나중에 최면에서 깨는연기를 하시더라고 아직 드큘에 잠식되어있는거같음
익명(118.36)2021-06-09 09:09
이거 누나들마다 해석 다른듯 원래 이렇게까지 최면이 풀리는 느낌 없었던 거 같은데 삼연 중반부터 노선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았어 드라큘라의 정신과 연결되어 있어서 미나태도가 차가워져 보이긴 하지만 나는 그게 드큘의 의도라고 보진 않음!
익명(121.170)2021-06-09 09:24
답글
22 - dc App
익명(61.79)2021-06-09 09:37
최면 걸렸을 때는 드큘한테 동화된 상태?라서 그런거 아닌가
익명(110.70)2021-06-09 09:29
미나가 이프아이해드윙에서 드큘에 대한 마음을 혼란스러워하자나 그 다음에 미나 몸에 드큘의 피가 흐르면서 이제 본인의 노선이 점점 드큘에게 가고있다는 걸 알리는 첫대사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난 최면 덜깬거 ㄴㄴ
근뎅 본인이 느끼는 대로 생각하면 될 듯 ㅋㅋㅋ그게 뮤지컬의 묘미지
익명(118.235)2021-06-09 09:34
난 미나가 무의식속에? 드큘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것같아서 적대적으로 말하는것같았음 근데 그전엔 그렇게 잘못느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투로 반헬/싱에게 이야기하더라고
익명(219.240)2021-06-09 09:37
나는 드큘한테 동화돼있는 상태라고 생각했음 이거 미나누나마다 달라 중간에 깨는 누나 있고 끝까지 안깨고 그상태 유지하는 누나도 있고
익명(223.62)2021-06-09 09:47
오 나도 이거 삼연때는 미나가 주인님이랑 연결 끊겼는데도 드큘편에 돌아서서 반헬싱한테 차갑게 대하는거라고 느껴졌는데 사연때는 최면 아예 안깨서 주인님이랑 아직 연결된 상태라서 그런 느껴졌음!!!
익명(210.93)2021-06-09 09:48
미나마다 해석도 다른거같고 관객마다도 해석 다른거같아 윗댓들처럼 삼연 후반부터 적대적인 말투로 거의 하시던데 난 아직 드큘이랑 연결돼있어서 드큘이 하는말이거나 혹은 최면에 걸린 상태동안은 드큘 편이라서 드큘을 잡으려 하는 반헬싱한테 적대적인거라고 해석함
익명(175.223)2021-06-09 09:55
드큘의 조종이 아니라, 미나가 드큘과 동일시를 느끼고 반헬싱을 적대하게 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했음. 미나 스스로도 아직 깨닫지 못한 무의식속에서
익명(121.165)2021-06-09 11:22
미나들마다 좀 다른데 어제 조미나는 뭘 좀 알아내셨냐고 물을때까지만해도 아직 잠식당한 듯이 반헬싱에게 날카로웠고, 그 후에 그 마저도 벗어나서 힘없는 목소리로 “아 그럼 교수님의 계획을 모르는 편이 낫겠군요” 했는데, 저번에 임미나 볼 때는 계획을 모르는 편이 낫겠다고 말할 때까지 반헬싱에게 좀 날카로운 느낌이였음.
난 최면에서 아직 다 깨어나지 못한 걸로 해석함ㅇㅇ 그런 목소리로 말하다가 뒤에 깬것처럼 연기하자나
이거 미나누나들 노선 좀 바뀜 처음에는 적대적이라고 느낄만큼의 투가 아니었는데 삼연 어느순간부터 적대적으로 바꼈더라고 그래서 아직 최면이 덜깬거라고 생각했어 난
미나들 보면 노선에따라 타이밍이다르긴한데 그 달라진말투에서 나중에 최면에서 깨는연기를 하시더라고 아직 드큘에 잠식되어있는거같음
이거 누나들마다 해석 다른듯 원래 이렇게까지 최면이 풀리는 느낌 없었던 거 같은데 삼연 중반부터 노선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았어 드라큘라의 정신과 연결되어 있어서 미나태도가 차가워져 보이긴 하지만 나는 그게 드큘의 의도라고 보진 않음!
22 - dc App
최면 걸렸을 때는 드큘한테 동화된 상태?라서 그런거 아닌가
미나가 이프아이해드윙에서 드큘에 대한 마음을 혼란스러워하자나 그 다음에 미나 몸에 드큘의 피가 흐르면서 이제 본인의 노선이 점점 드큘에게 가고있다는 걸 알리는 첫대사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난 최면 덜깬거 ㄴㄴ 근뎅 본인이 느끼는 대로 생각하면 될 듯 ㅋㅋㅋ그게 뮤지컬의 묘미지
난 미나가 무의식속에? 드큘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것같아서 적대적으로 말하는것같았음 근데 그전엔 그렇게 잘못느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투로 반헬/싱에게 이야기하더라고
나는 드큘한테 동화돼있는 상태라고 생각했음 이거 미나누나마다 달라 중간에 깨는 누나 있고 끝까지 안깨고 그상태 유지하는 누나도 있고
오 나도 이거 삼연때는 미나가 주인님이랑 연결 끊겼는데도 드큘편에 돌아서서 반헬싱한테 차갑게 대하는거라고 느껴졌는데 사연때는 최면 아예 안깨서 주인님이랑 아직 연결된 상태라서 그런 느껴졌음!!!
미나마다 해석도 다른거같고 관객마다도 해석 다른거같아 윗댓들처럼 삼연 후반부터 적대적인 말투로 거의 하시던데 난 아직 드큘이랑 연결돼있어서 드큘이 하는말이거나 혹은 최면에 걸린 상태동안은 드큘 편이라서 드큘을 잡으려 하는 반헬싱한테 적대적인거라고 해석함
드큘의 조종이 아니라, 미나가 드큘과 동일시를 느끼고 반헬싱을 적대하게 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했음. 미나 스스로도 아직 깨닫지 못한 무의식속에서
미나들마다 좀 다른데 어제 조미나는 뭘 좀 알아내셨냐고 물을때까지만해도 아직 잠식당한 듯이 반헬싱에게 날카로웠고, 그 후에 그 마저도 벗어나서 힘없는 목소리로 “아 그럼 교수님의 계획을 모르는 편이 낫겠군요” 했는데, 저번에 임미나 볼 때는 계획을 모르는 편이 낫겠다고 말할 때까지 반헬싱에게 좀 날카로운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