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극 전 반응_jpg.






그리고 관극 후_jpg.





첫 뮤지컬을 샤큘로 시작한 lucky girl 내 토모... 

저러고 한동안 드큘얘기 엄청 하더니 결국 나보다 빨리 표 증식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후기 남기는거 까먹어서 지금 잠깐 남기자면

프블 시작하자마자 와 미쳤다... 이러면서 내 손 꼭잡고 벌벌 떨면서 혼자 와 진짜미쳤다... 이러더니 1막 끝나고 와 미쳤다 김준수 뭐야? 진짜 개 독보적이다 와 진짜 개미쳤는데? 를 남발하다 홀린듯 고블렛 엠디 세트로 결제한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집와서 둘이서 그걸로 맥주 짠 함^______^ 행복회로 풀가동) 

관극 끝나고 지하철에서 나랑 얘기도 안하고 유툽에서 샤큘 영상 찾아보더니 이제는 갓금별님까지 간듯ㅋㅋㅋㅋㅋㅋ 너무 빠질까봐 무서워서 영상 아껴서 볼거래...이미 준짱이라고 부르고 있으면서 무슨... (아무소용없는것을...) 


김준수는 드큘 그 자체다, 독보적이다, 김준수만 나오면 공기가 달라진다, 김준수말고 다른건 이제 어떻게ㅔ 보냐 등등등... 사람을 홀리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며 그 특유의 목소리랑 분위기, 연기력, 가사 흡수력에 강약조절까지 너무너무 갓벽하다며...후후 ^_____^  할배한테 제대로 홀려서 이제는 서서히 준며들고있다고 하더라고... (니곡내곡 그분아니고 김준수의 준임) 


다음에 만나면 사쿠란보 뛰어가는 안무로 날 맞이해주겠대...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