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끓일때 쌀뜨물로 넣으면 전분성분 때문인가 약간 점도가 생기는듯 일단은 윗넘 말처럼 고춧가루 좀 넣어바
익명(175.194)2021-06-10 19:37
난 그래서 감자를 좀 넣는뎅 ^^;; 감자 쳐돌이라서 - dc App
익명(106.101)2021-06-10 19:39
김치 볶으면서 액젓, 진간장 조금 붓고 달달 볶다가 멸치 육수나 채수(버섯기둥, 양파껍질, 무, 대파, 다시마 등) 뜨겁게 해서 붓고 끓이다가 김치국물이랑 두부, 버섯 대파 등 다른 부재료도 넣음. 다 끓여갈 때 액젓이나 소금 약간으로 간 맞추고 고춧가루 조금 더 추가. 그리고 한소끔 끓였다가 한 김 식혀서 다시 데워먹어야 국물의 농도가 생김!
김치국물 넣어봐 국자로 가득가득!!!
물 많이 넣었지 뭐... 물 버리고 김치국물 넣고 졸여라
물 줄이고 김치국물 더 넣고 고춧가루 톡톡 하고 좀 더 졸여봥 - dc App
따숩다.. 요리못하는 나미연은 소금 넣으면 안되나..생각함;;
고추장 반스푼 넣고 고춧가루좀 넣고 마늘도 더 넣어
애초에 끓일때 쌀뜨물로 넣으면 전분성분 때문인가 약간 점도가 생기는듯 일단은 윗넘 말처럼 고춧가루 좀 넣어바
난 그래서 감자를 좀 넣는뎅 ^^;; 감자 쳐돌이라서 - dc App
김치 볶으면서 액젓, 진간장 조금 붓고 달달 볶다가 멸치 육수나 채수(버섯기둥, 양파껍질, 무, 대파, 다시마 등) 뜨겁게 해서 붓고 끓이다가 김치국물이랑 두부, 버섯 대파 등 다른 부재료도 넣음. 다 끓여갈 때 액젓이나 소금 약간으로 간 맞추고 고춧가루 조금 더 추가. 그리고 한소끔 끓였다가 한 김 식혀서 다시 데워먹어야 국물의 농도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