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도전하는 김준수, '드라큘라'로 지름길을 걷다 [★FULL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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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도전하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34)다. 그에게 뮤지컬 '드라큘라'는 뮤지컬 배우로서 지름길로 안내해준 작품이다.

김준수는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천국의 눈물', '디셈버', '엘리자벳', '드라큘라', '데스노트', '도리안 그레이', '엑스칼리버'까지 다양한 장르, 캐릭터에 도전했다. 그런 그가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 중 100% 출석 중인 '드라큘라'로 돌아왔다.

'드라큘라'는 1897년 발행된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의 소설에서 탄생됐다. 소설을 기반으로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애절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김준수는 극중 치명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의 소유자인 뱀파이어 백작을 맡았다. 드라큘라 백작은 4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인물이다. 김준수는 초연부터 매 시즌마다 레드 컬러의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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