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나샠기 울고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칼뽑았당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75.223)
2021-06-2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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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기잇엇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ㅠ계속 울고 있었어 ㅠㅠㅠㅠㅠㅠ
칼뽑았당있었는데 할배한테 홀려서...ㅠㅠ 앋짱 미안해~일단 할배보내고 돌아가께 ㅠㅠ
항상 있었서ㅠㅠㅠㅠ 우리 카멜롯으로 가자..... 거기서어......ㅠㅠㅠㅠㅠㅠ
그사람이바로나예요ㅠㅠㅠㅠㅠㅠㅠ
영카추당하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ㅠㅠㅠㅠ
카멜롯 변두리에서 기웃거리며 다시 열리기만 기다렸당 ㅠㅠ
나도 계속 카멜롯근처 서성거리면서 존버해써ㅜㅜㅜㅜㅜㅜ
지금 할배당인데 5월까지 칼뽑았당이었어ㅜㅠㅠ
나 ㅠㅠㅠㅠㅠㅠ 기다렸어 앋쨩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