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인데
포스터의 주인공이 칼이 아니야
아더와 아더의 감정이지
엑스칼리버라는 칼로 대표되던 잘 아는 그 아더왕 서사가 아니고
<평범한 한 소년>이 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라는
엑스칼리버라는 극의 포커스가 딱 느껴진달까
시아준수 진짜............. 오늘도 고쳐입덕
포스터의 주인공이 칼이 아니야
아더와 아더의 감정이지
엑스칼리버라는 칼로 대표되던 잘 아는 그 아더왕 서사가 아니고
<평범한 한 소년>이 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라는
엑스칼리버라는 극의 포커스가 딱 느껴진달까
시아준수 진짜............. 오늘도 고쳐입덕
그건 사진 찍고 셀렉하는 것도 있으니까 모르겠고 표정이 찐이야 서사천재
오늘 진짜 포스터 몇번이나 들여다보는지 몰게써 초연때 전쟁 끝내고 난 뒤에 아더의 모습이 겹쳐져서 맴찢ㅠ 진짜 저 한 컷으로 너무 많은 이야기가 보여
그치 엑스칼리버는 매개체일뿐 진짜 주인공은 그 칼을 뽑은 사람인건데 칼없이도 영웅이 될수있는 사람
제목은 엑스칼리버지만 영웅들의 얘기니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왕인 아더라는 인물이고 준쨩이 너무 잘살렸어
포스터에 스토리 다 들어있다 진짜
맞아 이번엔 칼을 내린것도 멋있어
야 너 글 잘 쓴다 진짜 공감
헐 그러게....
ㄹㅇ 포스터에 서사 다들어있다 진심..
글 보니까 초연포스터 엑칼 뒤에 놓인 아더왕의 선명한 눈빛과 얼굴도 그런 의미로 생각하게 되네. 아 기대된다
초연 본 사람은 이 포스터보고 다 소름 아니냐 진짜.. 시아준수 천재만재
와 표현좋다ㅜㅜㅜㅠ
와 ㅠㅠㅜㅜㅜㅜㅜ표현 진짜 미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