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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몸 잘 쓰는 거만 이야기해서 미안할지경
진짜 말도 안 나오게 잘함..
She 끝나고 당신과 함께 ,, 부터는 진짜 표정으로 다 말해주고
그거 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표정 자연스럽게 진짜 잘함

아직도 기억나는 건 작년 샤차 촬영날 레퀴엠 작곡하는
표정 절대 안 잊혀진다.. ㅠㅠㅠㅠㅠ
창작의 고통과 희열이 동시에 느껴지는 그런 표정 첨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