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쉬 때랑 피날레 때랑 똑같은 것 같던데 (아닐 수도 있어. 맨날 제대로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공연 끝나고 나오면서 ㄸㅓ올림ㅅㅂ) 암튼 그거 그냥 소품 재활용일까, 아님 엘리자벳사가 찔렸던 그 칼로 드라큘라 자신도 마지막을 맞겠다는 그런 류의 빅픽쳐일까.....?+)혹시 관련해서 언급 된 거 있었으면 미안....! 삭제할게
신을 저주하며 찔렀던 그 칼로 죽음을 맞이한다고 생각했음
난 그냥 소품 재활용 같음.. 사랑하는 사람을 찔러죽인 칼을 간직하고 싶지 않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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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소품 재활용...
난 같은 칼에 한표 - dc App
같은 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칼로 십자가를 찔러서 저주받은거니 같은 칼로 구원받은거라고 생각했음ㅠㅠ
나도 그 칼로 십자가 찌르고 저주받았으니까 다시 그 칼로 구원받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음 공연볼때 칼 제대로 봐봐야겠다ㅋㅋㅋ - dc App
같은 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