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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쉬 때랑 피날레 때랑 똑같은 것 같던데 (아닐 수도 있어. 맨날 제대로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공연 끝나고 나오면서 ㄸㅓ올림ㅅㅂ) 암튼 그거 그냥 소품 재활용일까, 아님 엘리자벳사가 찔렸던 그 칼로 드라큘라 자신도 마지막을 맞겠다는 그런 류의 빅픽쳐일까.....?

+)혹시 관련해서 언급 된 거 있었으면 미안....!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