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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ㅈㄴ 예의 없지 않냐
아니 자기 혼자서 젠틀한 척 뭔 런던젠틀맨인 척 막 다 하는데  잘 따지고 보면 고된 여정이었냐고 막 물어봐주는 할배한테 초면에 막 마차 잡기 힘들었다는 얘기하면서 은근히 무슨 사람 사는 장소인데 엄청 이상한 장소 취급하고, 모르는척 물어보는 것 처럼 막 렌필드 얘기 하면서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예요 웅앵 아니 그러고보니 여기를 다녀간 다음부터...!" 이러면서 막 은근히 탓하듯이 얘기하고 그리고 뭐??
"백작님 처럼 나이드신분?" 백작님 처럼 나이드신부운???? 진짜 노인한테 할 말 못할 말이 있지 예의 밥말아먹은 거 아니냐. 그리고  ㅈㄴ 눈치도 밥말아먹고 계속 할배가 외롭다. 다 죽었다 그만하자 이 얘기. 이렇게 착하게 눈치 주는데 ㅈㄴ 계속 물어봐. 그리고 또 나중에 뭐? 침실???치임시일????? 만찬도 같이 하자고 약속했는데 지맘대로 말도 안하고 약혼자도 집에 보내버리고오???그냥 갔다고 통보를 해????
할배는 근데 ㅈㄴ 착한게 조나단 피도 다 안 빰. 근데 조나단 이새키는 겁나 엄살 부리면서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어요 미나ㅠㅠ 이러면서 할배 괴물 취급함. 그리고 그 와중에 부동산 사기도 침.
ㅈㄴ 배은망덕한 새키



김준수 시아준수 XIA 준수 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