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하던 아르바 다시 불러줘서 하는중이거든..?
그냥 1인 식당아르바인데 그동안 같이 일하던 직원분들이 한번에 3명이 우르르 그만뒀어 그래서 그분들이 일하던 시간에 계속 나를 부르시려하고 새직원이나 아르바를 안뽑으려고 하는거 같아 ..방학인데 시간되지않냐면서.. 내가 잘 거절하고 이런이런 것 때문에 못한다 해도 계속 슬슬 전화와서 나와줄수있냐고 물어봐서 계속 거절하기도 이젠 너무 곤란해
여기가 가족끼리 하는 식당인데 잘 챙겨주시고 시급도 11000이라서 하는중인데, 도저히 나혼자 일하기엔 너무 힘들어서 (세팅에 계산에 서빙에 청소에 오픈과 마감까지 ..ㅎ)
올해 매출이 줄어서 직원을 안뽑는다는데 ..^^( 매출줄어도 점심이랑 저녁때는 미치도록 바쁨 ㅠㅠㅠ) 사장님 안나오는 날엔 일용직?분들불러서 그냥 더 일하는게 피곤해.....결국 다 내가하게되고 ㅠㅠㅠㅠ
그냥 그만두는게 맞을까..? 시급이 좀 센편이니까 직원안뽑냐고 떠보는게 맞을까??? 다음주에 또 가야되는데 혼자일할생각하니까 너무 끔찍해 ㅋㅋ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사랑의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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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될듯 ㅠㅠ 사장님도 사정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3명 몫을 혼자 하는데
너가 혼자 다 해내니까 사람 안뽑는거임.. 혹시 본가 있으면 방학동안 본가 내려가있는다고 하거나 인턴 출근하기로 했다고 말하는거 추천함ㅇㅇ 알바 아예 못할만 빼박 이유 대고 그만둬라
조금 냉정할순 있지만 알바면 알바답게 걍 일만 하고 돈받으면 된다고 생각해 난. 물론 일할땐 제대로 해야하구..나도 등도고 알바중이야 내 생각엔 직전에 그만두는 그런 거 아니니까 잘 말씀드리고 그만둬랑 뭣보다 너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 필요는 더더욱 없어보여
두사람을 뽑아도 안될수 있는 일을 혼자 해내니 시급이 높은게 아니다 상황 뻔히 알텐데 바쁜시간대엔 사장이 나와줘야지 양심없네 난 사실대로 힘들다고 사람 뽑아달라고 얘기하는거 추천 안먹히면 그만둬
다른알바자리 찾아보고 그만둬라 ....ㅠㅠ 혼자일하면 진짜 안바빠도 바쁘게 느껴질텐데 너만 힘들거야
여기에 쓴 사유로 더 이상 못 간다고 말하고 끊어내는게 좋겠다. 이런거로 고민까지 해가며 할 필요가 당연히 없지
사기업들도 조그만덴 그런식으로 하더라고 3인분일을 2명만 뽑고 한다든지 일을 혼자서도 잘하니 더 안뽑나본데 막판 스퍼트로 하루정돈 바짝 몸상해가며 일할순잇지 근데 그걸 한달이상 계속 하라그러면 몸상해.. 사장도 좀.. 자기사업아닌가 ? 흠...일을 덜 완벽하게 하는건? 어때 완성도를 좀 떨어뜨려서 청소를 안깨끗하게 한다던지 너가 책임안무는 선에서
사장도 그럼 본인이 더 나와서 일을 하든지.. 원글 안나오는 날은 누가 나와서 혼자해? 일용직 알바1명으로 인건비는 확 줄엇을텐데 시급이 높은데 노동강도는 쎄고 알바끝나고 여가시간엔 공부못하고 쉬어야하면 그 시급으로 보상이 되나싶음 .. 남의 사업에 너무 희생하진 말구..
ㅇㄱ) 나 안나오면 사장나오거나 일용직부르는거 같음 ㅠㅠㅠㅠㅠㅠ계속 나와줄수 있냐고 연락오고 ㅠㅠ 잘말하고 그만둬야겠다...
자가격리라 그러고 그만가
시급이 쎈 만큼 노동이 가중되면 그게 진짜 시급이 쎈걸까싶다
하지마 알바하다 골병들고 힘들어서 니가 해야되는 공부 못하면 손해야 글고 손님이 아무리 줄었어도 직원 세명이 하던걸 알바 한명한테 맡기는건 말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