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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년에 하던 아르바 다시 불러줘서 하는중이거든..? 
그냥 1인 식당아르바인데 그동안 같이 일하던 직원분들이 한번에 3명이 우르르 그만뒀어 그래서 그분들이 일하던 시간에 계속 나를 부르시려하고 새직원이나 아르바를 안뽑으려고 하는거 같아 ..방학인데 시간되지않냐면서.. 내가 잘 거절하고 이런이런 것 때문에 못한다 해도 계속 슬슬 전화와서 나와줄수있냐고 물어봐서 계속 거절하기도 이젠 너무 곤란해 
여기가 가족끼리 하는 식당인데 잘 챙겨주시고 시급도 11000이라서 하는중인데, 도저히 나혼자 일하기엔 너무 힘들어서 (세팅에 계산에 서빙에 청소에 오픈과 마감까지 ..ㅎ)
올해 매출이 줄어서 직원을 안뽑는다는데 ..^^( 매출줄어도 점심이랑 저녁때는 미치도록 바쁨 ㅠㅠㅠ) 사장님 안나오는 날엔 일용직?분들불러서 그냥 더 일하는게 피곤해.....결국 다 내가하게되고 ㅠㅠㅠㅠ

그냥 그만두는게 맞을까..? 시급이 좀 센편이니까 직원안뽑냐고 떠보는게 맞을까??? 다음주에 또 가야되는데 혼자일할생각하니까 너무 끔찍해 ㅋㅋ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사랑의콜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