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휘발 심해서 주인님 영접하고 와도 갤 후기 보면서 떠올리는 편인데 오늘처럼 기억에 하나하나 남은적이 첨이라.....ㄹㅇ대레전...ㅜㅠ
1. 할배 등장할 때 오늘 좀 덜 센 느낌? 이어서 오늘은 좀 강강보단 강으로 가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평범한 밤이 그냥 나온게 아니었음 ㄹㅇ 하 걍 덜 센게 아니라 강약조절이 개애애애애애 오질거라는 예고였나봄
2. 위에쓴 강약조절이 개애애애 쩔거라는걸 바로 보여주시는 프블..갠적으로 나 이렇게 센 프블 첨이라 너무 놀랬고(오늘 유약한 할배라고 느껴서 더 크게 느낀듯) 음절 하나하나 더 온몸으로 힘줘서 부르는 느낌이었다고 할까...
3. 프블 저렇게 세게 해놓고 미나와 만나는 모든 부분에서 오늘 특히나 대사들을 다 사근사근 예쁘게 말하는 느낌이었음 ㅠㅠ 걍 소년미 쩔었어ㅠㅠ 머리도 오늘 빵실한 드라이라기보단 좀 차분하게 정돈된 도련님st 오대오여서 진짜 걍 미소년이었다ㅠㅠ 미성으로 다정하게 살살 예쁘게 말해ㅠㅠ 그 목소리로 사근사근하게 예전엔 빵빵터졌었다고 하는데 숨멎는 줄 ㅜ she 시작 부분까지도 쭉 다정하다가 신이시여에서 소리를 스피커 찢어질듯이 쩌렁쩌렁 치는데 진짜 아.....ㄹㅇ셌다 오늘 신이시여는 진짜로 셌어....다정하다가 소리를 저렇게 치는데 와 진짜...극대화 오져ㅠㅠ 이래놓고 러빙유땐 땅짚으며 엎드리는데 마음이 안찢어지겠냐고요 아 ㅠㅠㅠㅠ
4. 오늘...걍...루시한테도 다정한 주인님이었음..(내기준) 침대에서 루시 물때도 뭔가 움직임이 묘하게 좀 더 부드럽고 다정한 느낌이었어 그랬어 그랬다고!!ㅠㅠㅠㅠ콰앙! 하고 무는 느낌 아니고 살짝 안아프게 물어주는 느낌 ㅠㅠㅠㅠ 오늘 랖앺랖은 노래가 개쩔었다 연기야 말할 것도 없지만 특히특히ㅜ더더더 내 기준 오늘 노래 너어어어무 깔끔하게 살릴 거 다살리면서 성량 폭발시키면서 깔쌈하게 너네 다 지리게 해줄게 하는 노래였음
5. 예......시덕션 예...........하.......이게 바로 쫀쫀한 텐션이구나를 몸소 보여주시는....저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된다 진짜.....과격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텐션감에 밀당 오지다가 서로를 적극적으로 원하지만 다정하게.. 격하게 다가서다 둘이 가까워질땐 부드러워지는 그 느낌.... 둘 사이를 떨어트릴 수 없는 끈끈한 뭔가가 있는 그 느낌.....
6. 잇츠오버 오늘 <레전오브 레전> ㄹㅇㄹㅇ 걍 오늘 주인님이 무대에서 뛰노는 느낌 났음 걍 무대를 갖고 놀았음....모든 몸짓이 유려했고 부드러웠고 활발했다...다시 나타나서 반헬싱과 아이들 비웃는데 진짜 여유가...걍 잇츠오버는 모든게 다 완벽했어서 오히려 표현이 안되는듯 ㅠㅠㅠㅠ 걍 진짜 몸쓰는게 너무 가벼워보였어ㅠ
7. 그르렁 트시!!!!!!!!!!! 진짜 영원한 삶을 주겠다는 확신에 찬 목소리...나만 믿으라는...
8. 오늘 줄리아 죽기전에 싸울 때 밀려서 넘어지고 일어났다.....내가 못본건지 기억을 못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처음봐써 오늘... 횃불무리랑 싸울 때 서서 염력으로 싸웠던 기억만 있는데 오늘 앉았다가 일어났음....움직임 너무 좋아따....가벼워가벼워..ㅠㅠㅠ
9. 오늘도 이런인↗+생 올려부름!!!!! 또 들어도 좋다...먼가 단호하게 미나를 밀어내면서도 끝까지 많이 안아주려고 하는 느낌이었어...최대한 많이 안아주고 가려는 그런 느낌...ㅠㅠㅠㅠㅠㅠㅜㅜ다시 생각해도 개슬퍼ㅠㅠㅠㅠㅠㅠ
+) 오늘따라...주인님 너무 예뻤다.....미소년이었어...말 그대로 예쁜 소년...
ㄷㅈㅇㅇ: 미나한테만 다정한 주인님.. 그 외엔 다 부숴버리는...
오늘 무대가 놀이터였음
ㅎㅈㅇㅇ: 유약한 할배=강약조절 오지는 날=오늘 대레전
오늘 내 시야가 너무 좋았어서 갠적으로 특히 좋게 느낀 날일 수도 있긴 하지만
그냥 자체 레전할래ㅠ 혹시 문제있으면 삭제함!
1. 할배 등장할 때 오늘 좀 덜 센 느낌? 이어서 오늘은 좀 강강보단 강으로 가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평범한 밤이 그냥 나온게 아니었음 ㄹㅇ 하 걍 덜 센게 아니라 강약조절이 개애애애애애 오질거라는 예고였나봄
2. 위에쓴 강약조절이 개애애애 쩔거라는걸 바로 보여주시는 프블..갠적으로 나 이렇게 센 프블 첨이라 너무 놀랬고(오늘 유약한 할배라고 느껴서 더 크게 느낀듯) 음절 하나하나 더 온몸으로 힘줘서 부르는 느낌이었다고 할까...
3. 프블 저렇게 세게 해놓고 미나와 만나는 모든 부분에서 오늘 특히나 대사들을 다 사근사근 예쁘게 말하는 느낌이었음 ㅠㅠ 걍 소년미 쩔었어ㅠㅠ 머리도 오늘 빵실한 드라이라기보단 좀 차분하게 정돈된 도련님st 오대오여서 진짜 걍 미소년이었다ㅠㅠ 미성으로 다정하게 살살 예쁘게 말해ㅠㅠ 그 목소리로 사근사근하게 예전엔 빵빵터졌었다고 하는데 숨멎는 줄 ㅜ she 시작 부분까지도 쭉 다정하다가 신이시여에서 소리를 스피커 찢어질듯이 쩌렁쩌렁 치는데 진짜 아.....ㄹㅇ셌다 오늘 신이시여는 진짜로 셌어....다정하다가 소리를 저렇게 치는데 와 진짜...극대화 오져ㅠㅠ 이래놓고 러빙유땐 땅짚으며 엎드리는데 마음이 안찢어지겠냐고요 아 ㅠㅠㅠㅠ
4. 오늘...걍...루시한테도 다정한 주인님이었음..(내기준) 침대에서 루시 물때도 뭔가 움직임이 묘하게 좀 더 부드럽고 다정한 느낌이었어 그랬어 그랬다고!!ㅠㅠㅠㅠ콰앙! 하고 무는 느낌 아니고 살짝 안아프게 물어주는 느낌 ㅠㅠㅠㅠ 오늘 랖앺랖은 노래가 개쩔었다 연기야 말할 것도 없지만 특히특히ㅜ더더더 내 기준 오늘 노래 너어어어무 깔끔하게 살릴 거 다살리면서 성량 폭발시키면서 깔쌈하게 너네 다 지리게 해줄게 하는 노래였음
5. 예......시덕션 예...........하.......이게 바로 쫀쫀한 텐션이구나를 몸소 보여주시는....저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된다 진짜.....과격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텐션감에 밀당 오지다가 서로를 적극적으로 원하지만 다정하게.. 격하게 다가서다 둘이 가까워질땐 부드러워지는 그 느낌.... 둘 사이를 떨어트릴 수 없는 끈끈한 뭔가가 있는 그 느낌.....
6. 잇츠오버 오늘 <레전오브 레전> ㄹㅇㄹㅇ 걍 오늘 주인님이 무대에서 뛰노는 느낌 났음 걍 무대를 갖고 놀았음....모든 몸짓이 유려했고 부드러웠고 활발했다...다시 나타나서 반헬싱과 아이들 비웃는데 진짜 여유가...걍 잇츠오버는 모든게 다 완벽했어서 오히려 표현이 안되는듯 ㅠㅠㅠㅠ 걍 진짜 몸쓰는게 너무 가벼워보였어ㅠ
7. 그르렁 트시!!!!!!!!!!! 진짜 영원한 삶을 주겠다는 확신에 찬 목소리...나만 믿으라는...
8. 오늘 줄리아 죽기전에 싸울 때 밀려서 넘어지고 일어났다.....내가 못본건지 기억을 못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처음봐써 오늘... 횃불무리랑 싸울 때 서서 염력으로 싸웠던 기억만 있는데 오늘 앉았다가 일어났음....움직임 너무 좋아따....가벼워가벼워..ㅠㅠㅠ
9. 오늘도 이런인↗+생 올려부름!!!!! 또 들어도 좋다...먼가 단호하게 미나를 밀어내면서도 끝까지 많이 안아주려고 하는 느낌이었어...최대한 많이 안아주고 가려는 그런 느낌...ㅠㅠㅠㅠㅠㅠㅜㅜ다시 생각해도 개슬퍼ㅠㅠㅠㅠㅠㅠ
+) 오늘따라...주인님 너무 예뻤다.....미소년이었어...말 그대로 예쁜 소년...
ㄷㅈㅇㅇ: 미나한테만 다정한 주인님.. 그 외엔 다 부숴버리는...
오늘 무대가 놀이터였음
ㅎㅈㅇㅇ: 유약한 할배=강약조절 오지는 날=오늘 대레전
오늘 내 시야가 너무 좋았어서 갠적으로 특히 좋게 느낀 날일 수도 있긴 하지만
그냥 자체 레전할래ㅠ 혹시 문제있으면 삭제함!
요새 주인님 진짜 나긋하고 상냥하게 말할때마다 진짜 도라분다ㅜㅜㅜㅜ강약 조절 개좋아ㅜㅜㅜㅜ후기 고굼
오늘 뭔가 망치로 머리 맞은 느낌 ㅠㅠ 이거 보니까 휘발된 기억 조금씩 살아난다
오늘 진짜 기억하고 싶은 날이다.. 쉬~ 러빙유/ 시덕션, 잇츠오버, 트시 / 더롱거~ 피날레 모든 씬이 진짜 bbb
22222 진짜 모든걸 기억하고 싶은 날이야....특히 잇츠오버 끝나고는 진짜 그 잔상이 계속 남아서 드싫모가 뭐라고 말하는지 귀에 안들어왔음...
내가 느낀 포인트랑 존똑 ㅜㅜㅜ 오늘 진짜 너무 좋았다
오늘 공연의 모든걸 뇌에 저장하고싶어 ㅠㅠㅠㅠ
그냥 모든씬이레전ㅠ강약조절최고ㅠ후기고마워
강약조절이 개애애애애애오질거라는거 격공ㅋㅋㅋㅋㅋ본문 다 받고 러빙유 시작 전 그런약속 못합니다!!ㅠㅠ 부터 완전ㅠㅠ감정 확 올라오고 러빙유 부드럽게 부르다가 심장 토해낼듯 부르는데 진짜ㅠㅠㅠ 오늘은 그냥 하나하나 할말 너무 많을 정도로 다 레전인데ㅠㅠ
프블 음절 하나하나 힘줘서 부르는 느낌도 진짜 내가 느낀거랑 존똑 ㅠㅠ 나 오늘 1층 중블오브중블이었는데 프블때 진짜 무대효과랑 준쨩 같이 있으니까 미친 무대로 빨려 들어가는줄 알았다….후우..
시덕션…예……이어서 잇츠오버…예….그냥 피날레까지 감정 미치고 관객들도 몰입쩔고…극장에서 나오기 싫었다..ㅠㅠ 후기 고맙!!
이번 4연에서 특히 좋다고 느끼는 부분이 러빙유 시작할 때 진짜 섬세하게 그리고 신경써서 부른다는 느낌이 드는 거. 러빙유와 더롱거가 극에서 제일 맥을 짚어주는 넘버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두 곡 때문에 회전문 도는 중.. 물론 다른 넘버들도 다 좋다는게 함정ㅎㅎ
8번은 그때 누구지 십자가 들이밀던가 그래서 뒤로 주저앉으면서 넘어지는거 내기억엔 항상 그래 ㅋ
그래?? 그럼 걍 내 심각한 휘발인가보다.... ㅠ 앞으로 이부분 신경써서 봐야겠다ㅠㅠ
내가 느낀 그대로다 ㅠㅠㅠㅠㅠ 진짜 강약 조절 오져 ㅠㅠㅠㅠㅠ - dc App
오늘 랖앺랖도 쩔…프블때 느낀거처럼 음절 하나하나 힘줘서 부르는거 그리고 달콤한 피이이이 아 나 이부분 너무 좋아 진짜 성량때매 머리 울리는 느낌 ㅠㅠ 아 그리고 오늘 처음 봤는데 십자가 뜯으러 갈때 하늘에 있는 붉은달이 조각조각 가루돼서 사라지더라 ㄷ ㄷ
갠적으로오늘 잇츠오버좋았다ㅠ나도 사연에서는 러빙유 더롱거 트시..특히좋음ㅠ후기고마워
마자ㅠㅠㅠㅠ이번에 특히 더 좋아진 강약조절로 러빙유나 더롱거같은 감성적인 넘버들이 더 깊게 다가오는 것 같아ㅠㅠㅠㅠ더 마음을 울려ㅠ
정성후기 고굼고굼 미소년 주인님 ㅠㅠㅠ
원래 늘 넘어졌다가 일어남